본문 바로가기

지혜와 문화의 길, 따스한 삶이 있는 부전도서관

  • 독서문화
  • 추천도서
  • 이달의 책

공공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

부산광역시공공도서관은 부산시민을 위한 독서정보 길잡이가 되고자 2011년 7월부터 이달의 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.

  • 선정분야 : 문학, 비문학, 어린이도서
  • 추천기관 : 부산시교육청 소속 11개 공공도서관

작성자, 작성일시, 조회수 등 상세내용표입니다.

7월 <부전愛書> 그들은 한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

작성일2008.09.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3084


○ 책소개


 


유명인(작가, 예술가 등)들이 자신의 내면을 깨운 책들에 대한 안내서이자, 책이 자신의 인생에 가지는 의미와 무게를 이야기한다.



「한 권의 책은 내면의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.


이 책은 어떤 이의 인생을 책으로 엮어본 작은 전기 정도가 될 것 같 습니다. 한 개인이 책과 만나는 지점에 관한 이야기가 주축이 될 것입 니다. 그렇게 쓰다 보면 책에 대한 헌사가 움직이는 정신에 대한 헌사 가 될 것이란 예감이 듭니다.....」작가 정혜윤


(영광도서 책 소개 인용)



진중권 _한 권의 책을 발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?


정이현 _불안으로 가득한 삶 안에 숨어 있는 열정


공지영 _세상과 자신 사이의 화해, 나는 살기 위해서 읽었다


김탁환 _한 권의 책은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


임순례 _어떤 인물도 딱히 무엇이 될 필요는 없다는 것


은희경 _읽었던 것들의 지혜가 끝나는 순간의 새로운 깨달음


이진경 _저는 내면이 없는 인간이에요.


변영주 _그래야만 하는가? ……그래야만 한다!


신경숙 _한 시절의 순수를 찾아서 자기 자신을 소모해버린 끝의 긍정


문소리 _빛은 내부에서 온다


박노자 _불교와 장자에 심취한 사회주의자